이민정 아들 "장원영보다 엄마 예뻐" 이요원 "우리 집에선 못 들어"

배우 이요원이 배우 이민정을 부러워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술자리를 가졌다. 이요원은 아들 농구경기를 보러 간 후 아이들과 함께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이민정은 "언니가 우리 중에 제일 육아를 오래 했다"고 말했다. 이요원은 "20년이 넘었다"며 "정말 끔찍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