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을 놀리다 이를 제지하는 동급생의 어머니를 폭행한 사건에 대해 법원이 가해 학생 부모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물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류희현 판사)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