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보당국이 전쟁 발발 이전부터 미국의 공격에도 이란 반정부 세력이 정권을 장악할 가능성을 낮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복수의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이란에 대규모 공격을 가하더라도 신정체제 이슬람공화국의 뿌리 깊은 군부 및 성직자 권력구조를 축출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이 국가정보위원회(NIC) 보고서에 담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