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17일 더현대 서울 4층에 러닝 특화 공간 ‘더현대 러닝 클럽’을 연다고 8일 밝혔다. 더현대 러닝 클럽은 총 535㎡(162평) 규모로 조성된다. 내부에는 러너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큐레이션하고, 러닝 관련 용품과 체험 공간까지 총망라한 ‘러닝 플랫폼’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이곳을 러너들이 모이고 뛰고 경험하는 플랫폼으로 구현해 더현대 서울을 ‘런지순례’ 필수 코스로 거듭나게 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