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회부의장 “대기업 유치 공약은 거짓말…세제 개혁이 해법”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구의 구조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업 유치’라는 허울 좋은 공약 대신, 실질적인 ‘세제 개혁’을 통한 기업 이전 유인책을 강력히 주장했다. 주 부의장은 최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구지부와의 간담회에서 “대구에 대기업을 유치하겠다는 선거 공약은 전부 거짓말”이라며 기존 정치권의 공약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8일 주 부의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