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유산한 아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린다. 양준혁은 8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나와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그러면서 양준혁은 "아내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을 했는데 그 중 아들이 유산됐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인다. 양준혁은 임신이 안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 속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