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의 얼굴’은 돼도 ‘논평자’ 참여 못하는 여성

국내 주요 정치·시사·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여성 패널의 비율이 약 2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TV·라디오·유튜브 등 매체를 막론하고 성별 불균형 문제는 심각했다. 방송통신 정책을 담당하는 기구의 성별 구성 역시 기울어져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여성 진행자·출연자 비율 약 20%…매체 막론 불균형 심각지난 6일 언론개혁시민연대(이하 언론연대)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언론사들이 제작하고 있는 주요 정치·시사·토론 프로그램에서의 성별 비율을 분석했다. 언론연대는 △TV 정통 토론프로그램 △지상파 정치시사 라디오 대표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