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교육훈련기관 ‘막걸리학교’가 독일 미쉐린 2스타 셰프 알렉산더 헤르만(Alexander Herrmann)과 그의 연구팀을 4일 초청해 한국 술의 철학과 발효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 세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막걸리학교가 추진하는 ‘한국 술의 현대적 재해석과 글로벌 확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독일 현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