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의 최고 권위자’로 불리는 서울대학교 신경과 이승훈 교수가 뇌졸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김주하는 본업인 앵커 DNA를 가동해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를 만나 직접 만나 인터뷰에 나섰다. 김주하는 ‘의사 밥줄 끊길 각오로 말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조회수 450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