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귓불 주름’에 심근경색 의심…교수가 밝힌 진실은

이승훈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가 방송인 김수용(59)의 급성 심근경색과 관련한 프랭크 징후 연관성에 대해 “관계 없다”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