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센터 개소

제주에서도 수도권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출범했다. 8일 제주한라병원에 따르면 한라의료재단과 연세대학교의료원은 지난 6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주한라–세브란스 공동진료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공동진료센터는 제주 지역 의료기관과 수도권 ‘빅5’ 병원이 협력해 구축한 전국 첫 공동진료 모델이라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