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36)이 반려견을 떠내보냈다. 이주승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새벽 열한살인 코코가 하늘 나라에 갔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코코야, 끝까지 고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