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원내대변인[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도 코스피 5,000~6,000을 찍었을 것'이라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발언에 대해 "코스피도 민심도 허세에 반응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은 윤석열과 그 일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변인은 "윤석열 재임 기간 코스피 최고 종가는 2024년 7월 기록한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