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계엄을 하지 않았으면 윤석열 정권에서도 코스피 5000, 6000이 가능했을 것’이란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범여권 전체가 강하게 반발했다. 한 전 대표는 “제가 한 말 중 틀린 말 있느냐”며 기존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 8일 서면 브리핑에서 “윤석열 재임 기간 코스피 최고 종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