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2월 26일~3월 4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래미안 개포 루체하임' 전용면적 59㎡로 27억원에 매매됐다. 2018년 준공된 이 단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