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도쿄야, 타이베이야? 투타 맞대결도 밀렸는데, 관중 동원-응원전은 대만에 완패...KBO리그 1200만 흥행은 허상인가? [도쿄 in SEGYE]

[도쿄=남정훈 기자]여기가 도쿄야, 타이베이야. 투타 맞대결에서 밀린 건 그렇다치더라도 응원전에서도 대만에 완패했다. KBO리그가 2024년 1000만 관중,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넘어서며 역대급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데, KBO리그 스타급 선수들이 대다수 포함된 대표팀의 경기엔 이렇게 응원 열기가 적을 줄이야. KBO리그의 인기가 허상인지,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