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국가유산청장 “‘왕사남’ 감동 여운, 문화유산 현장으로”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한국 영화로는 역대 25번째로 천만 영화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축하했다. 허 청장은 8일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조선의 아픈 역사 중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