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0·29 이태원참사 부실 대응 책임을 지고 국민의힘을 탈당했던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복당을 8일 불허했다. 이에 따라 박 구청장은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은 이날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박 구청장의 재입당을 불허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 구청장은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