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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1 saat, 5 dakika
이란 안보수장 "美, 대가 치를 것"…트럼프 "그는 이미 패배"(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곽민서 기자 = 이란과 미국이 7일(현지시간) 9일째로 접어든 전쟁 상황을 놓고 거친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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