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공을 불러 남의 집 현관문을 열려다 집주인 가족에게 들킨 상습 절도범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단독(정지은 부장판사)은 주거침입미수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