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준비에 한창 공을 들이고 있는 국민의힘이 극심한 인물난에 허덕이고 있다. 특히 최대 관심 지역인 수도권에서 하마평에 오르던 예비주자들이 연이어 출마를 고사하거나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경선 흥행에도 비상이 걸렸다. 서울시장 선거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돼 온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은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금은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