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가 9일부터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FS)’ 연습에 돌입한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국면에서 실시되는 FS 연습은 한·미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으로서 19일까지 진행된다. 연습에는 1만8000여명의 병력이 참가한다. 합동참모본부와 주한미군은 이번 FS 연습에 대해 “최근 전훈 분석 결과와 도전적 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