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외교부가 오늘(8일)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에 내려져 있는 특별여행주의보를 3단계 여행경보(철수권고)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전역이 3단계 대상 지역으로 조정됐습니다. 사우디는 아람코 정유시설이 있는 라스 타누라 지역, 샤이바 유전지대 반경 20㎞, 프린스 숱탄 공군기지 반경 20㎞ 지역이 3단계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