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만난 프렌치파파…"실존하기 힘든 존재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프렌치파파'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이동준 셰프가 배우 이영애를 만난 근황을 전했다. 이동준은 6일 소셜미디어에 "따뜻하고 편안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을 만나면 언제나 그 진정성과 배려심에 위로를 받게 되는데 그 마음이 온전히 전해지는 이영애님의 말 한마디, 눈빛, 웃음, 미소, 걱정, 응원, 위로가 느껴져서 울컥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