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발달 지연과 또래보다 낮은 지능의 경계선상 영유아에 상담·치료를 강화한다. 시는 인천맘센터를 통해 영유아 대상 시기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고고고 프로젝트Ⅱ’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서비스 혜택 범위를 넓힌 게 특징이다. 사업은 △부모가 직접 점검하는 발달검사 △집중 영역을 살펴보는 전문가 발달검사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