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71)가 42세 연하의 모델 겸 방송인 브룩스 네이더(29)와 다정하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전문지 TMZ 등에 따르면 코스트너와 네이더는 전날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 카지노 내 레스토랑에서 열린 VIP 만찬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눴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한 네이더가 검은색 정장을 입은 코스트너에게 다가가 친근하게 일대일 대화를 나누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TMZ는 “두 사람 사이에 애정 표현은 없지만,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 같다. 두 사람이 얼마나 잘 아는 사이인지는 확실하지 않다”면서도 “ “두 스타 사이에 아름다운 우정이 시작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일부 매체는 “서로에게만 집중하며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었다”면서 “매체들은 두 사람의 대화가 로맨틱한 분위기였다고 보도했지만, TMZ의 목격자들은 친근한 대화였는지 확신할 수 없다고 전했다. 모든 시선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