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제사·양잠공장, 청년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읍내 옛 제사·양잠공장을 청년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