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간 2만3천대 번호판 영치 작년 같은 기간보다 52% ‘쑥’경찰이 교통 과태료 상습 체납자에 대한 고강도 단속에 나섰다. 번호판을 떼는 것은 기본이고, 체납자가 직접 운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