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하메네이 2세 집권은 '끝까지 싸우겠다' 의지"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이란이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를 차기로 선택한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