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괴물과 공모' 15억에 삼성 기밀 넘긴 前직원 등 5명 기소(종합)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이밝음 기자 = 삼성전자의 특허 관련 기밀을 유출하고 그 대가로 100만달러(약 15억원) 상당의 '뒷돈'을 받은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