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 양재동 꽃 시장에 봄꽃 보러 오세요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4도를 기록하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꽃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화사한 봄꽃과 묘목을 살펴보고 있다. 주말을 비롯해 전국이 당분간 '전형적인 봄 날씨'가 나타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봄에 접어들면 겨울에 한파를 일으키는 찬 대륙고기압 세력이 점차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는 대륙고기압에서 분리된 이동성고기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