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km 던지면 뭐해. 스트라이크를 못 던지는데… 곽빈, 3연속 볼넷으로 밀어내기로만 두 점 내주고 스스로 무너졌다 [WBC 8강]
[남정훈 기자] 시속 157km를 던지면 뭐하나. 스트라이크를 못 던지는데. 한국 야구대표팀 최고의 파이어볼러 곽빈(두산)이 3연속 볼넷으로 밀어내기 2실점을 하며 스스로 무너졌다.
곽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도미니카 공화국전에 불펜으로 등판했으나 0.1이닝 동안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