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박은영 "이 나이에 갓난아기 육아…그래도 행복"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갓난아기 육아를 하며 "이 나이에 뭐하고 있는 건가 싶다"고 했다. 박은영은 1982년생이다. 박은영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지난 1월 딸을 낳았다. 박은영은 "우리 세연이가 오늘로 딱 59일 됐다. 세연이가 1월 9일에 태어났으니까 만 2개월, 정말 꽉 채운 두 달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