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 119 신고했는데 허사… 야근하던 공무원 끝내 숨진 채 발견

야근 중이던 공무원이 청사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돼 지역사회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13일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5분께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수성구청사 별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