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3.0] '당구여제' 스롱 피아비 "나를 있게 한 건 캄보디아의 눈동자"

(제주=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좋은 일도, 아픈 일도 결국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일체유심조'의 진리를 다시 배웠어요.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