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남 신임 한국과총 회장 과총 최연소·두번째 여성 수장 “낡고 견고한 장벽 무너트리고 다름이 힘 되는 생태계 만들것”“저는 비주류의 사람입니다. 수학교육이라는 상대적으로 작은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