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섬마을 어르신 AI 돌봄 서비스

전남도가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첨단 돌봄 시스템을 구축한다. 지리적 한계로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섬마을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전남형 통합돌봄’ 모델이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전남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26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