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력 6500여명이 투입된다. 공연 당일 공연장 출입구에는 금속탐지기도 설치돼 관람객 대상으로 휴대물품 검색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화문광장 인근 31개 건물도 출입이 제한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은 오는 21일 BTS 광화문 공연 관련 종합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며 15일 이같이 밝혔다. 기동대 70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