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문화가정 ‘맞춤형 부모교육’

서울시가 교육격차 해소 종합 플랫폼 서울런을 통해 ‘다문화가정 부모교육’을 시작한다. 시는 진로·진학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지원 사업을 24일부터 송파구 가족센터와 함께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부모 15명 내외로, 1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