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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7 dakika
'18세' 김영원, PBA 월드챔피언십 역대 최연소로 제패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당구의 미래를 짊어진 '18세 천재' 김영원(하림)이 프로당구(PBA) 왕중왕전 최연소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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