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국민이 좋아 죽어”…‘손가락 6개’ 사망설에 이스라엘 총리가 한 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사망설이 제기된 것 과 관련해 이날 카페를 방문한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