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선박 호위 작전을 위해 호르무즈에 군함을 파견해 달라는 자신의 요구에 유럽 동맹들이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경우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미래에 매우 나쁜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