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89분' 베식타시, 1명 퇴장 겐츨레르비를리이에 2-0 승리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에서 활약하는 공격수 오현규(24)가 정규리그에서 3경기 연속 침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