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 아빠보다 커" 송일국, 훌쩍 자란 삼둥이 공개

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의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15일 소셜미디어에 "꽃보다 삼둥6 (사촌 여동생과~) 대한민국만세 생일 축하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체격이 크게 자란 송일국의 세 쌍둥이 모습이 담겼다. 송일국은 장남의 성장에 대해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크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