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른다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예외인 듯하다. 최근 환갑 맞이 사진 한 장으로 온라인을 뒤흔든 싱가포르의 사진작가 추안도 탄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