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0·60대 증여 비중 70대 추월…집값 부담·대출 규제 영향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증여인 가운데 50·60대의 비중이 커지고 70대 이상의 비중이 작아진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