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컴백을 앞두고 버스킹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아워즈는 지난 15일 서울 신촌 스타광장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DOUBT(노 다웃)’ 발매 기념 버스킹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과 시민들이 모여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이날 올아워즈는 ‘READY 2 RUMBLE(레디 투 럼블)’ 무대로 힘찬 포문을 열었다. 색다른 공간에서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게 된 멤버들은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인사를 건넸고, “올아워즈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엑기스만 뽑아 보여드리겠다. 끝까지 많은 응원과 호응 부탁드린다”며 각오를 전했다.이어 ‘으랏차차(GOTCHA)’와 ‘도깨비(SHOCK)’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다양한 이벤트 코너도 마련됐다. 카이의 ‘Mmmh’, 우주소녀 쪼꼬미의 ‘흥칫뿡’, 에이티즈의 ‘Adrenaline(아드레날린)’ 챌린지부터 멤버들의 랩과 노래가 어우러진 무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