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64)가 안면거상술과 다이어트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윤영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간 가장 잘한 일은 다이어트와 안면거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1년 전과 현재의 모습이 비교돼 담겼다. 그는 “안면거상은 용기 내길 참 잘했다 싶다”며 “외모가 뭐가 중요하냐 싶지만 내가 나를 보는 만족감도 자신감에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이어 “다이어트는 평생 해 오던 일인데 이번에 독한 마음으로 잘 유지해 오고 있다”면서도 “사실 기력이 떨어져 기운이 너무 없어 문제”라고 덧붙였다.안면거상술은 처진 얼굴 피부와 근육을 위로 당겨 고정하는 성형수술이다. 단순히 피부 겉면만 당기는 방식이 아니라, 피부 아래의 여러 해부학적 층을 절개한 뒤 원하는 방향으로 재배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로 노화로 인한 주름이나 체중 감량 이후 나타나는 얼굴 처짐을 개선하는 데 활용한다.수술 후에는 출혈, 감염, 부종, 멍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