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벨리곰’, 글로벌 팬덤 확대 나서… 싱가포르 창이공항서 대규모 전시

롯데홈쇼핑이 자체 캐릭터 ‘벨리곰’의 글로벌 팬덤 확대에 나선다.세계적 허브 공항인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자체 캐릭터 ‘벨리곰’의 대형 전시와 체험형 팝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 확대에 나선다. 대형 전시와 체험형 팝업을 선보이며롯데홈쇼핑은 오는 5월 3일까지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벨리곰의 올해 최대 규모 전시와 체험형 팝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간 벨리곰’을 주제로 싱가포르 관광 명소, 문화 요소를 반영했다. 창이공항 1~4번 터미널 전역에서 진행되며,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3번 터미널에는 높이 7m 규모의 벨리곰 조형물과 싱가포르 특유의 전통 건축 양식인 ‘페라나칸 하우스’를 모티브로 한 메인 포토존을 조성했다.또한 휴게공간과 식당가 등 공항 곳곳에 벨리곰 장식과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자들이 자연스럽게 전시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싱가포르 전통 동네 상점 ‘마마샵(Mama Shop)’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에서는 한정 굿즈를 포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