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오는 5월 어버이날을 맞아 모녀가 함께하는 ‘스테이풀무원’ 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스테이풀무원은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브랜드의 지향점과 헤리티지를 공유하는 행사로, 봄과 가을에 한 차례씩 연 2회 열린다. 지난해에는 ‘한국PR대상’에서 이미지 PR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번 행사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괴산 소재 임직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에서 개최된다. 참가자에게는 채소, 단백질, 통곡식 비율을 맞춘 ‘211 식사법’ 기반의 식단과 어버이날 기념 식사가 제공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두부를 직접 만들고, 요리하는 ‘두부 만들기’ ▲자연 속 ‘싱잉볼 명상’ ▲전문 작가의 ‘스냅 촬영’ ▲‘캠프파이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내달 5일까지 풀무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링크를 통해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풀무원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에서도 일부를 선발하며, 최종